https://news.nate.com/view/20260616n15363
국방·보안은 자체 AI 파운데이션 모델 우선, 갈라파고스화는 경계"
디지털데일리 오병훈기자] 미국 정부의 AI 모델에 대한 실질적인 수출 통제 첫 사례가 나오면서 국내에서는 다시금 ‘소버린AI’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는 AI 접근권 확보와 AI 인프라 및 데이터 구축을 통해 주요 AI 운영 주권을 공고히 해야 한다는 목소리다.
전문가들은 미국 행정부의 이번 조치가 상황에 따라 오픈AI와 구글 등 기업까지 번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외교적·기술적 경쟁력을 갖추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외교적으로는 한국이 미국과 동맹 체계 안에서 지속 가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협상력을 유지하고 기술적으로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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