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능력시험은 어디까지나 척도임
N1은 최고 높은 등급이 맞지만
일본어를 베이스로 밥먹고 살거면 스타트라인이기도함
되려 N1땄다고 해도 청해나 독해 커트라인이면
N1이 말하는 폭넓은 상황에서 쓰이는 일본어를
이해하는 레벨이라고 하기 어려움
그러니까 일본어 시험을 잘보고 싶으면 한국에서
일본어 그자체를 잘하고 싶으면 현지에서 공부하는게 좋음
처음 일본갈때 N3레벨에 N2는 시험보고 탈락했는데
혼자서 서바이벌 일본어하니까 1년만에 N1만점나옴
한국에서는 끽해봐야 하루에 길면 3시간일본어 하는데
일본에서는 365일 24시간 일본어 해야됨
안하면 굶어 뒤짐
요즘 워홀비자도 잘나오니까 일본어 잘하고싶으면
베이스만 한국에서하고 워홀1년 구르는거 매우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