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 인수받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기능적인 부분은 대부분 습득한거 같구요.
두서없이 이런저런 글좀 남겨 보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플레오스 부분이지요.
무엇보다 스마트폰에 적응된 우리세대에 적응하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어른든을 확연히 사용이 쉽지는 않으 실것 같습니다. 단, 초기 세팅만 잘해놓으시면 번거롭게 만질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직관성에 있어서 높게 쳐주고 싶습니다. 디테일도 상당하구요.
근데 추후 업데이트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가령, 중복 기능(어플 등)
유튜버들이 시승한 내용중 단점은 그렇게 귀담아 들을 필요는 없다고 한번더 느꼈네요. (자본주의 괴물들...)
일단 RPM관련 시각적으로 와닿지 않는다는 의견이 있는거 같은데.
플레오스 좌측 최상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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