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임경빈 선생의 일침 쇼츠 보고 갑시다.
과거 세력 vs 미래 세력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논하자.
좋은 말이죠.
근데 지금 벌어지는 일이 과거의 되새김질인가?
김민석은 후단협으로도 까이는 거지 후단협으로만 까이는 게 아닙니다.
그딴 식이면 추미애 지사는 어떻게 이겼어요?
꼭 하나마나한 소리 떠들다 선거로 빠지는 버릇이 있는데요.
말은 바로 해야지 선거 승리가 왜 노선 투쟁입니까?
김민석이 이기면 어떤 미래가 오는지.
개독 극우 김민석이 보일 미래가 뭔지를 논해야 노선 투쟁이죠.
선거는 결과지 '선거를 이겨야 한다'가 주의 주장이 될 수는 없어요.
더구나 그딴 식이면 중도 외연 확장에 사형선고가 내려진 게 이번 지선 결과고요.
이번 용남이 보면 민석이가 선거 뭐 아나 싶지만요
선거가 그렇게 걱정이면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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