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언인지 먼지 하는 자가
노무현재단이 유족들에게 어떤 금전적인 도움도 주지 않고
돈은 많이 버는데 이게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다면서 연기를 엄청 피워댔습니다.
이제 조수진변호사, 황희두 이사는 이에 논리적이고 근거 있는 대응을 시작했습니다.
첫 공격의 반박은 너무나 쉽습니다.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 이미 전부 공개된 내용이 게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첫째 저들은 몰라서 저런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둘째 이제 물량 공세로 들어올 겁니다.
말이 되든 말든 물량공세를 통해 이미지에 똥칠하기 전략으로 나올겁니다.
합리적인 답변은 우리 진영 매체에서만 떠돌고
저들의 공세는 전 국민이 보는 매체를 통해 널리널리 서동요가 되어 퍼질겁니다.
이 방법을 통해 우리는 모욕을 당해왔습니다.
저들은 알든 모…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