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참고로 본명은 조지마르 주제 에보라 디아스
보지냐라는 이름은 할머니를 뜻하는 단어로 어릴적 할머니 손에 자라 붙은 별명이라고 함
86년생으로 40세의 노익장 선수임 (86ㄷㄷ 참고로 손흥민이 92임)
25세라는 프로치고는 다소 늦은 나이에 프로 입단함
월드컵에서도 40세 13일로 최고령 데뷔
카보베르데는 서아프리카 끝쪽에 위치한 공화국으로 인구 50만명 정도의 작은 섬나라임
이번 월드컵이 첫 본선 진출
인구수가 적다보니 링크드인으로 대표팀 선수들 섭외했다고 함 ㄷㄷ
근데 하필 처음으로 붙은 경기의 상대팀이…
월드컵 초강국이자 우승후보인 스페인…
피파2위와 피파67위의 대결이었던거임
와중에 유럽축구연맹 회장 체페린은
“월드컵 참가팀을 늘리며 전혀 흥미롭지 않은 경기가 나오게 됐다“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