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관정치가 판을 칠 가능성이 높아서 입니다.
환관정치가 무슨 뜻인지 다들 아실겁니다.
조국을 내세워 측근들이 다 해먹을 가능성이 높고 국정을 측근들이 좌지우지 할수 있다는것...
측근들이 조국이라는 인물을 내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다는것입니다.
시쳇말로 사람들이 이용해 먹기 딱 좋은 스타일이죠...
조국이라는 인물의 생각하는 바는 올바른데 주변이 이용해 먹기에 딱 좋은 스타일....
이런 스타일은
혼자서는 우뚝 설수 있는 인물이 못되기에 주변에서 엄청난 펌뿌질로 끌어올려야 겨우 올라가는데 이를 펌프질해줄 측근과 빅스피커들이 많기에 어렵지는 않아 보였지만 이제 그게 드러나는 순간이 이번 선거였습니다. 자기를 끌어올려준 이들을 조국은 무시할수는 없기에(무시할 배짱이 없다는게 맞는 표현일듯) 한자리씩 다 주게되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