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의 비토와 노무현재단에 대한 저격까지...
특정 세력이 단일대오로 치밀하게 움직인다는 게 확인됐습니다.
아마 우두머린 계엄냄새원툴인 그 분이겠죠.
문조털래유 어쩌구저쩌구 했을땐 그냥 일베 살짝 묻었구나 생각했는데
곽상언의 존속살인과 같은 노무현재단 저격으로
저쪽은 이미 각자의 롤을 받고 치밀하게 움직이는구나라는 확신이 듭니다.
다음은 김대중과 호남일겁니다. 고립시키고 비토할 겁니다.
그럼 얻는게 뭐냐? 영호남을 양극단의 정치세력으로 낙인찍어 고립시키고
중도보수를 끌어들여 수도권-충청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정당, 세력을 만드는 것.
지켜보세요. 머잖아 공격 들어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