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PD수첩 방송이 참 직설적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자꾸 심의에 걸린다고 이거 자르고 저거 자르고 해서는 안고쳐집니다.기성세대들이 음지의 문화를 잘 모르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기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보여서 지적하고 고민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세월호 모욕해서 실형 선고받은 분도 아직 반성이 없는것 같고 방송 실험에 참가한 10~30대의 일베 남녀분들도 조롱과 혐오를 선넘게 하고 잘못된것을 못느끼고 보고있자니 참 속에 끓어오르는게 많네요.저는 이런 부분들도 사회적인 참교육 겸 거울치료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모인 사람중에 전향자라는 닉네임을 가지신분만 약간은 선을 지키려하네요.
사람이란 어느 누구든 자기가 그걸 똑같이 피해입고 경험해봐야 정신차리더라구요.
자기가 안전관리 부실과 행정 미비로 인한 참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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