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AI 결과물 모든 국가가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게 중요"
| 뉴시스
G7 확대회의 첫 세션서 개발협력 논의…'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 제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혁명은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기회임에도 많은 개도국들이 이러한 기회에 충분히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며 원조와 투자, 기술과 제도가 함께 움직이는 새로운 파트너십을 위한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저개발국에 대한 개발 원조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 민간 투자를 통해 수원국에게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민간 투자와 파트너국의 국내 재원이 함께 동원되어야 하며, 공적 재원은 이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AI 기술 발전 결과물 전 세계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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