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고 인기가 많아지면 줘 패고 싶어지는게 사람 본능일 수 있음. 원래 빠가 까를 만들고,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는 거니까. 근데 한국은 그게 이제 하나의 전통문화이자 주체들이 사명감과 숭고함을 느낌.
특정 연예인 누구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인기를 얻고, 미디어 노출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돈을 많이 벌면 조만간 일이 벌어질게 보임. 뭐 하나 건수 잡혀서 줘터지겠구나. 그게 정말 비난받을만한 범법이든, 탈법이든, 윤리적 문제든, 억까든 그건 뭐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 건 이 새기 짜증났는데 잘 걸렸다 나쁜놈이네 줘패자!할 명분임.
심지어 요즘은 이게 유명한 연예인이나 공인을 넘어서 일반인 영역에 있는 나는솔로 출연자나 인스타 인플루언서 같은 사람한테도 확대됨. 그냥 직장에서 일상에서 마주칠만한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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