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왁자지껄 바보같고 즐거운 겜이기만 할거라 생각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왘ㅋㅋ 하고 웃으며 보는
스토리도 좋고
게임 플레이하는 청년들이 겪는
아픔이나 고민, 꿈에
대해 생각할 여지나 위로를 주는
그런 스토리들이
참 좋다.
거기에 성우분들 열연에
봉봉 튀는 그림들
기본 스탠딩 일러도 계속 움직이고 그걸 기반으로
한 연출도 재밌고 꾸준히 발전하기에
스토리를 깊이 감상하게 되는 것 같음...
화도 많고 걱정도 많고 고민이 많기도 한데
여기서 볼겜이나 여타 겜얘기들 하면서
댓글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되서 좋다.
그런 점에서 영양가 없는 글 봐주는
유게이들도 고맙다.
내일도 화이팅인 것이다. 우리 존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