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해상 풍력은 벌써부터 말아 먹었습니다. 참여하려던 발전사업자들이 다 GG치고 나갔어요. 사업성이 안나와서요.
안될 것 같더니만,,,, 말이 안되는 계획인데...
다음 계획들은 어떻게 될까 걱정이 태산이에요.
4년간 신재생 설비용량 100GW 달성은 솔찍히 어려운 일이고 현실적으로 바라봐야 하는데...
그중 56GW의 태양광 신축은 축구장 80개 면적의 태양광을 "매일" 지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해본 적 없는 속도입니다.
무엇보다 태양광 발전 가용한 땅의 대부분을 지어야 한다는 문제가 있고, 서울시 1.5배입니다. 땅값을 제외하고 200조 가량의 사업비가 들 것이라는 것이에요.
그 태양광을 순간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인프라는 그 이후엔 쓸모가 없어지겠죠.
아래는 지금 당장 시작한다는 가정하에 관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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