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가 아니었네요..
대통령과 이너 그룹들의 구도는
1] 지지자들의 잼프 하고 싶은 것 다하세요! 라는 기반하에
2] 포용과 통합이라는 아졘다를 통해 새롭게 합류한 뉴이재명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추가하여
3] 노무현을 뛰어넘는 성취를 이루는 것이
기조였던 것이네요..
김남국꽈의 멍청한 부류들은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마음만 급해서 친노 친문은 빠져라! 라고 했던 것이었고..
대통령과 이너 그룹들의 이러한 원대한 기조는 즉흥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기에,
그동안 정성을 다해 뉴이재명 그룹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었으며,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민새가 반드시 당대표가 되어야만 하는 것이네요..
플랜B가 없는 상황인 것이고요..
B박들이 문프때는 문프 하고 싶은것 다 하세요! 하더니, 왜 지금은 잼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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