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를 보니 참 황당합니다.
그 많던 이재명의 국정효능감에 대한 인기가 추락하고 있군요.
왤까요?
민주당은 독선과잉입니다.
순수한 쓴소리나 노파심적 우려도 늙정이 개소리라 치부하더니...
이재명도 말이 많아요.
안에서 할 말 밖에서 할 말도 구분 못하고 꼬집어 무안주고
그 무슨 정의의 사도인 양 하더군요.
그러나 웅변은 침묵보다 더 많은 말을 할 수 없고
적어도 신뢰성엔 달변은 눌변을 이기지 못하죠.
중도적 고언이라도 할라치면 2찍이라고 간주되고 잠 덜 깬 잠꼬대로
조롱받고...
누구고 다변가는 의중이 잘 드러나고 말의 무게가 가벼워지고
최고 권력자의 공개질책은 공포스럽고, 그러다 보면 모두 떠나 주변엔
간신배들만 우굴거리죠.
얼마나 서툴면 내란세력 지지세 보다도 적게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