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부모에 '위약벌 등 금전 불이익 없게 할 것' 말해"[현장EN:]
핵심요약 다니엘과 다니엘 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상대로 소 제기한 이유 밝혀 "다니엘 모, 민희진 불법 행위 가공해 부모 중 가장 큰 역할" 미국 밴드와의 협업 서명 일자를 앞당기자고 주장, 수익 배분 방식 변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6884?sid=102
"
원고(어도어) 대리인이 먼저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 청구 취지를 설명했다. 원고 측은 "2025년 3월 21일 오전에 (뉴진스) 전속계약 가처분 1심 결정이 나왔다. 뉴진스 멤버들이 패소하는 결과가"라며 "그날 저녁 민희진 등이 나눈 대화"라며 텔레그램 대화를 언급했다.
홍콩에서 진행한 컴플렉스콘 이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