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반입 의혹
쌍방울
직원 "나중에 마시려고 미리 사"... 검찰도 "납득 안 가"
오마이뉴스
9시간 전
다음뉴스
[이화영 재판 끝장보도 7일차 오후 8시]
박상웅이 검찰청 나선 시각
오후 8시 34분,
소주 구입은 2시간 전
2023년 5월 17일 저녁
수원지방검찰청 앞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주
4병을
검찰청에 반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쌍방울
전 이사 박상웅씨가
법정에서
"조사가 끝난 뒤 차에서 마시려고 미리 사둔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씨 증인신문에서는
소주 구매와 반입 여부보다
그가 왜
검찰조사가 끝나기
두 시간 전인
오후 6시 34분에
미리 소주를 샀는지,
왜 소주 4병과
생수 3병이 함께 결제됐는지를
둘러싼 의문이 많이 나왔다.
흥미로운 점은
이런 의문이 변호인뿐 아니라
검찰에서도 제기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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