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본 가면 건프라 맘대로 살 수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 왔다갔다 왕복 할 돈이면
마징카이저를 서너개 사고도 돈이
남고도 고기뷔페 갈 수 있다구.
그렇게 보따리 장수 마냥, 일본 왕복
하면서 건프라 잔뜩사서 탑 쌓아놓고서
몇년 묵혀서 프리미엄 얹고 되팔고 싶은 건,
이해하겠는데, 건프라 포기한 지가 몇년인데,
이제 와서 엠지 떠블제타 구판 살래? 이지랄.
당근에 올려도 집이 멀어서 안 나온다고...
건프라 재판 하니까, 쫄리나?
난 재판 해도 못 사고 드러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