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충청권의 지거국졸업했어요 졸업하고 취업도 학교근처에서 했구요
지금은 직장다녀요
저는 이혼하고 아들과둘이 충청권에서 전세아파트에 살고있어요
아들은 직장생활해서 돈을 좀더모으면 대전에 집을사고 대전에 정착하고싶다고합니다
저는 싫어요 대전에 집을사고싶지도않고 대전에서 남은여생을 보낼생각은 없습니다
대전은 성심당때문에 몇번가봤지만 크게 매력을 못느꼈고 살고싶다는 샹각이 안들어요
저는 서울살이에 대한 로망이있어요
지금은 무주택인데 집을사도 서울 경기권에사야 재산증식면에서도 이득일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죽기전에 꼭 서울에서 한번 살아보고싶어요 서울에서만 누릴수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아들은 대학을 여기서다녔고 친구들도 여기많고 여기가 익숙하고 좋담니다
서울은 사람이 너무많아서 복잡하고 자기는절대 서울가고싶지 않…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