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이 왜 죽을만 했다는 소리를 듣는디 알아보자
한고제 유방
"항우 잡은 뒤 빈 초나라땅 왕으로 한신 전봉 시켰는데 뭐하고 있나 볼까?"
제왕→초왕 한신
한창 군사 조련 중
"아 군사조련중이었구나..."
"그리고 도망친 종리말도 한신 밑에 있었네? 어디갔나 했더니..."
"하하하하"
"한신아"
"예 폐하"
"옛 항우의 나라였던 곳에서"
"항우의 백성을 훈련시키며"
"항우의 부하를 숨기고 있다."
"넌 이게 내 눈에 어떻게 보일거 같냐?"
"......."
"아"
"종리말 목 바칠테니 한번만 용서해주시죠?"
종리말: 시1발 내가 사람을 잘못봤네
"네가 해야했던건 하후영이 계포 천거한거처럼 종리말을 나에게 천거해야하는 거였다. 이 인의도 없는 놈아!"
그렇게 회음후로 강등되고 장안에 끌려온 한신은 정신 못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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