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장동혁 사퇴할 이유 전혀 없어…지선 패배 아니다”
헤럴드경제
2분 전
다음뉴스
“어려운 상황서 이 정도 했으면 패배 아냐”
“누구보다 張에게 서운한 사람이지만
냉정 평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에 대해
“사퇴할 이유가 전혀 없다”
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인터뷰에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이 정도 했으면
저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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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표....
계속...가자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