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간 일관된 흐름 속
진행된 과정
유시민 장인수 등판 해
정부 반검찰개혁 들고 온 총리
시도 1차 막아냈고
이제 2차전 앞둔 상황에서
민주당 지지층 갈라치기 해서
반검찰개혁 안 목표 이룰려는
일관된 흐름
문재인부터 노무현 유시민까지
스크래치 내고 악마화 해야
민주진보 분열되고 세력 약화되어
동력 잃어 버려야
뉴미친넘들과 검찰 사법 언론
기득권 세력 밥그릇 지키는거지
이런와중 방관 하는 청와대 ㅎㅎ
1년 넘게 그러고 있으니
너네도 기득권 편 아냐? 의심에서
확신으로 점점 변해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