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 맷 데이먼이 농구화 팔려다 쌍욕먹는영화
(이 글은 영화 [에어]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약간의 수위있는 욕설 및 발언이 등장합니다)
1984년도 니케... 아니 나이키. 어차피 발음 차이니 그러려니 합시다.
암튼 당시 나이키는 판매량. 특히 농구화의 판매량이 아작난 나이키는 새로운 모델을 구하려 했다.
하지만 업계 만년 꼴찌인 나이키가 영입할 수 있는 농구선수는 중위권의 그저그런 선수들이었고
회사는 그런 선수라도 어찌어찌 홍보 모델로 삼으려 하는데....
하지만 나이키의 농구 전문가인 '소니 바카로'.
화성에서 감자 좀 먹으신 분의 생각은 달랐다.
'어차피 사람들은 그 중위권 애들 누군지 몰라'
'그냥 한명, 유망주 한명에게 몰빵하자.'
그래서 소니가 점찍어낸 한 명은 바로 마이클 조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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