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부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지지율은 모르겠고 이미지가 나락을 가 버렸네요
전에는
대통령을 지키겠다
대통령을 성공시키겠다
대통령과 함께 하겠다
쏙 들어갔네요
뭘 지켜
어떻게 성공시키는데
끝까지 가는지 지켜볼꺼야
대통령에 님자 안붙인다고 쿠사리 먹고
이잼 잼통 애칭에 찬사가 끊이지 않았는데
이젠 막나가도 아무도 태클거는 사람이 없네요
이렇게 한순간에 민심이 돌변할줄이야
예전으로 되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은거 같네요
참 사람일은 모르는 거네요
5년내내 갈 줄 알았는데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