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검은 해안에 잘 보여야 하는데...
학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제 검은해안에 잘 보이길 바래야하는데...
가장 친한 교직원중 알고보니 검은 해안에 속해있어서 학교상황을 잘 안다거나
졸업한 학생들중 검은 해안에 가서 과장쯤 달아서 높은 사람한테 발언권이 있어서 사정을 한다던가
말도 안돼는 기적이지만 구해줬던 에이메스가 검은 해안에 연줄 있어서 좋게 봐준다거나...
에휴... 고민이 많아지니 희망사항만 늘어나네... 준비나 해야지... 안그래도 못볼꼴 많이 보였는데...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적으로 도움 받은게 얼마인데 좀 도와줄수 있는거 아니에요?
저도 그러고는 싶지만 그랬다가는 평생 루실라 교장 선생님의 마음의 짐을 덜어놓지 못할꺼에요...
에휴... 알겠어요... 졸업하고 나면 선생님으로써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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