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조국이 김용남 네거티브 했다고 비판하네요.
과거 잘못 반성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지 묻는 게 네거티브입니까?
이건 네거티브가 아니라 당연히 거쳐야 할 검증이에요.
선거란 게 원래 사람을 검증하는 시간입니다.
정당에서 1차로 검증하고,
언론에서 2차로 검증하고,
마지막으로 표로 검증받습니다.
이게 고장나면 윤석열 같은 괴물이 나오는 거에요.
과거를 묻지 마세요?
그런 식이면 앞으로 누굴검증합니까? 다 네거티브인데?
후보를 제대로 검증하지 못하면 민주주의는 망가집니다.
노영희씨 방송에서 개소리하지 마시고
그런 말은 본인 일기장에나 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