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원래 원했던 시나리오.
1) 간발의 차로 정원오 당선
2) 선관위 부실관리 파문
3) "부정선거" 바람몰이
※ 윤어게인+한/오 세력 합류로 매우 강력
4) '윤석열 부정선거 주장 거짓 아니었다'
5) 조희대가 내란세력 하나둘 보석/무죄판결
6) 내란+일반보수 세력 일치단합, 광장 집결
7) 지난대선 부정선거 국정조사 요구
8) 대통령 탄핵 국면 돌입
그런데 서울시장 여당이 져버렸네?
야당과 극우알바들
결과와 상관없이 원래 각본대로
다들 움직임.
'오세훈 당선됐는데 재선거 요구?'
바지 안 내리고 변기에 앉아 똥싸는 중
정부여당 :
"오히려 잘됐음. 대통령 천명한대로
서울 부동산 규제
정책
더욱 과감하게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