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오세훈에 1년6개월 구형…‘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 결과를 받은 뒤 후원자에게 그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의 심리로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63973.html
명태균에게 철근 뺀 순살아파트라도
좀 주지 그랬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