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게임하면서 놀아주다 미끄러지면서 접질러서 발등 뼈가 골절되어서 금속판삽입 나사못고정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병원비 듣고 깜짝 놀라고
보험금 청구해서 받은금액에 깜짝 놀라고
입원기간에 제가 잘 모르는 비급여물품들 은근 제공받아 깜짝 놀라고 3번 놀랐네요.
수술비,입원비해서 300만원 나왔는데 그중 비급여, 보조재료 제외해서 230만원 실비로 돌려받았네요.
근데 제가 동의하긴했지만 입원기간에 폐호흡기, 혈관압박스타킹 같은 굳이 없었어도될 의료물품 받은거같아 아까운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지금까지 보험비 낸거 잘 돌려받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치료해주신 의사에게 감사하네요.
평생휴유증 가질거 수술한번에 회복되어서 일상으로 돌아갈수있어 다행입니다.
인생살면서 첫 수술이였는데 긴장했었는데 잘 끝나서 한시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