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감탄이 나왔던 진구의 글러먹음
'늘어나는 은행'
(티끌 모아 태산 은행)
1시간당 10퍼 이자
(도라에몽: "10원만 넣어도 일주일에 9천만원")
정기예금은 1시간에 20퍼
1년 정기예금은 1시간에 50퍼
그리고 진구는 이 은행에서 5천원을 빌림...
'내가 돈이 없으면 빌린 돈을 안 줘도 되잖아!'
...이라는 사람이라면 가져선 안 될
개.새.끼적 생각이였지만
이 도구는 돈이 없으면
소유주의 물건을 하나씩 가져가는 도구라
시간 지날수록 진구 물건이 삭제.
다행히(?) 궁지에 몰린 진구가
막바지에 우연히 얻은 용돈을 넣고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