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16195635380
유명 휴양지 포함 5년간 107회…25억 써
노태악 일행, 북유럽 출장 8400만원 지출
외유성 출장 뒤 ‘부실·아무말’ 결과보고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한 선거 관리가 사회적 질타를 받는 가운데, 최근 5년간 선관위 직원들이 107회에 걸쳐 461명이 국외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출장지 중에는 대표적 휴양지로 꼽히는 몰디브·코타키나발루 등도 있었다.
선관위가 신의 직장이긴 했네요. 민주당이 이걸로 선관위 좀 제대로 때려주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