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후반에 온라인에서 돌아다니던 광고가 요상해서 클릭해서 들어가 본 광고
똥꼬 깊수키 뭐 이런 타이틀도 재밌고
거기 게시판에 글 달던 사람들도 재밌게 글 쓰고
서로 욕하면서도 재기발랄하게 명랑하게 잘 노는 모습들
당시 다음 카페가 메인이었는데 온라인 커뮤의 시초가 되었던 딴지였죠
2002 월드컵도 거기서 재밌게 즐겼고
거기 김어준이 재밌어서 mbc 색다른 상담소도 재밌게 봤고 한겨레 파파이스도 즐기다가
나꼼수로 완전 터지고 tbc 뉴스공장으로 또 대박, 그리고 현재 겸공까지
완전 재밌게 봤고 그와 함께 딴지도 재밌게 즐겼는데
지금 김어준은 그 당시의 재기발랄함은 찾아보기 힘들고
60대가 가까워 지면서 유시민의 말처럼 굳어진 뇌로 확증편향에 가득찬 말들만 내뱉고 있네요
딴지도 마친가지
여기 주연령층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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