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장단점이 있고 공과 실이 있습니다.
누구한테는 민생이 중요한 가치가 될수도 있고 누구한테는 검찰개혁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민생을 우선시한다고 이익 집단이 아니라 본인의 이익이 훼손되더라도 정부 정책 또는 당의 정책을 응원할 수도 있고 검찰의 개혁이 나의 인생과 크게 상관 없지만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둘다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왜 아직 십년전 구태한 프레임 정치 니가 맞냐 내가 맞냐로 싸우는지 멍청한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모든 사람은 공과 실이 있고 공만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내가 우선시하는 가치에 따라 공이 더 커보일 수 있겠지만 단순하게 누군 틀리고 누군 맞다고 이야기히는게 좀 웃깁니다.
본인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도 판단하기…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