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유족을 대리하며 성폭력 사건 피해자 신원을 공개하고, 후배 변호사를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정철승 변호사에게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7
일 서울고법 형사
4-2
부 심리로 열린 정 변호사의 강제추행치상,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비밀준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판결은 오는 8월
21
일 오전
10
시에 내려질 예정이다.
https://naver.me/xjYProxk
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