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통념과 달리 과거귀족들이 해방노예들에게 성씨를 하사한 이유
의외로 고대 로마, 조선에서 갑오개혁
일본서도 메이지 유신 당시
노예, 노비들이 해방될때 옛 주인 가문서
자기네 성씨를 해방노예에게 하사했었다.
아무 생각없이 한건 아니고 당연히 이유가 있었으니
1. 명목상 옛날에 자기집에서 일한 식구라는 개념
2. 실질적 이득으로 가문 구성원의 숫자를 늘리기
옛날에도 영향력이 인구수가 깡패라
지역의 영향력을 장악하는데 문중의 숫자가 매우 중요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순수혈통주의 고귀한 혈통의 귀족답게 깐깐하게 굴것같은 편견과 달리
저런식으로 가문의 성씨를 하사해서 해방 이후에도
수족으로 만드는게 중요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