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년차까지는 국민 당원들
설마 대통령은 아니겠지 지켜봄
당대표 시절 라방 몇마디에
꼴지 김민석을 수석최고위원
만든 기억 때문인지
현직 대통령이 박찬대, 한준호,
정원오, 국회의장 등등 ...
노골적으로 느낄 수 있는 당내
선거 개입하는 뉘앙스 풍기는
메시지 있었나 싶음
고르는 족족 선거 떨어져
인사 선구안은 진짜 없구나 각인
해외순방 출국 때부터 당대표 패싱
논란 만들더니 그 바쁜 대통령이
순방 일이나 잘 할 것이지
왜? 하나 마나한 어설픈 인용
난무한 여당 관련 메시지를 또 내는가?
누구 읽고 가슴에 담아두라고?
많은 사람들은 정청래 당대표
겨냥한거 아닌가 짐작하는데?
청와대 그 많은 국민세금 들여
정무수석 소통수석 등등 뻘로 있나?
언론 마시지, 충견 유투브 관리에 전념하나?
대통령 메시지 하나 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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