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6.16일 22시25분 홍대역 8번출구
무단횡단하였던 여성분과 k5운전자인 아내의 남편입니다.
당시 뒷자석에는 소아암 투병중인 13살된 아들이 타고 있었으며
당시 수술후 합병증으로 인하여 장 누수및 패혈증 복막염 의심되어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 가던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경황이 없던 와이프 대신하여 사고 처리 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사고현장에서 당시 경찰관분께 스피커폰으로
사고 여성분 빨리 병원이송후 저희 아들도 중증 응급환자니
세브란스 응급실로 급히 이송 부탁 드렸으나
경찰관님들은 아내 조사가 더 우선시 되고 급했는지
중증환자는 뒷자리에 방치하고 있었더라구요.
보다못한 캐롯 현장출동담당자님이 본인차로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시켜줘서 골든타임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지 행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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