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주도범들의 산실인 육군사관학교의 통합 및 이전을 반대하는 내용들이 sns뿐 아니라 기사로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폐지하고 처벌해도 할말이 없어야 정상인데 그간 이 학교 졸업자들이 얼마나 어긋난 국가관가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드러난 반증입니다.
그들이 충성해야할 국가는 국민을 의미하는 것이지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윤석열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공사 해사에서는 별 이야기가 없는 것은 그 기득권을 육사가 그간 독차지해 왔기 때문입니다. 기득권을 잃게 되어 억울함을 호소하는 어처구니 없는 놈들이 지들끼리 충성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좋아할 건 북한뿐"…사관학교 통합·방첩사 해체 때린 한기호 [인터뷰] :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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