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존 엘칸 페라리 회장 등과 대화를 나눴다. 이 회장은 엘칸 회장을 가리키며 “25년 된 친구”라며 “피아트와 크라이슬러, 푸조 등을 보유한 회사”라고 이 대통령에게 소개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김 여사를 부르며 “여보, 페라리를 제조하는 회장님이시래”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만나 뵙게 돼 영광이다. 저도 한 번 타보고 싶다”라고 말해 현장에서 웃음이 터졌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64030.html
외교 무대 나가서 저런 유아스러운 응대나 하고 있고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