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처럼 반공 멸공 하라는게 아니라
김정은이 민족성도 부정하며 두국가론 밀며 모욕적으로 남한 주권 멸시한다면
그에 맞게 최대한 대응하며, 우리는 통일과 평화발전을 지향하나 우리 주권에는 타협없다 식으로
가면 좋겠어요. 그리고 솔직히 평화를 애기하나.. 평화가 대중들이나 젊은사람들이 보기엔 너무 이상적 개념입니다
북한 김정은과 평화... 평화를 지향하는건 맞겠죠 근데 우리만이 외치는 평화는 무력한 평화 아닐까요?
2030 젊은층도 사실 민주당에 목마른게 그런걸겁니다. 왜 북한에 저자세냐???
제가 보기엔 중러북으로 밀착되서 우리가 손짓한다고 북한이 손쉽게 올수있는 지정학적 구도도 아니고 그런 이상론이 먹힐
세계적 흐름은 이미 지난거 같네요.
바야흐로 신냉전 시대임을 체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