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니 일등인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투자해서 거의 8년 들고 있었어요. 거의 모든 자산을 몰빵했죠. 중간에 좀 벌기도 하고 2024년까지 폭락도 맞았죠. 멘탈 많이 무너졌습니다.
25년에 슬금슬금 올라서 기분이 좋았으나 하이닉스가 튀어나가는걸 보고 이란 전쟁 기간에 하이닉스로 갈아탔더니 우주로 가더군요.
5월 조정기간에 어떤 믿음이 있었는지 아파트 판 자금을 다시 하이닉스에 몰빵했습니다.
현실은 물건 살때 소액도 따지는데 mts에 찍힌 금액이 게임머니 같아서 감도 안 잡히네요.
기분이가 좋아 몇자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