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면 죽겠다"…삼성전자 그만두고 버스기사 된 20대
명문대 공대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에서 일하던 20대 직원이 회사를 그만두고 대구 시내버스 기사로 이직한 사연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를 퇴사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0155?ntype=RANKING
하지만 안정성에 대한 불안과 조직문화 스트레스가 커졌다고 했다. 이 씨는 “회사 생활을 하며 여러 차례 상사가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안정성에 대한 의문이 커졌다”며 “고민하던 시기에 오래 근무하지 못하고 갑작스레 권고사직을 당하는 상사들을 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업무 방식에서도 혼란을 느꼈다. 그는 “보고를 하면 ‘경력이 몇…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