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불편하고 어색한 걸 저렇게까지 티를 팍팍내다니요.
출국 환송 때 정청래 못나오게 하는 것도 너무 티나는데
그래서 더 마중 행사를 온 국민과 기자들이 두 눈 부릅뜨고 보고 있는데
대통령은 무표정 초고속 패스를 해버리고
당대표는 90도 폴더 인사를 해버리고 ㅋㅋㅋ
정말 하수들 중 하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원오 언급하고, 이혜훈 지명하고 할 때만 해도
뭔 숨은 큰 뜻이 있겠거니 하고 일말의 희망이 있었는데
이제보니 하수들이었네요.
정말 어이가 없어요.
속으로 껄끄럽고 불편할 수록 겉으로 티안나게 무진 애써야 하는건데 말이죠.
말로는 국민 국민 위하는 척 하면서 이런 꼴 보면 국민들이 불안해 할 거라는
건 안중에도 없나봐요. 계속 그렇게 실컷 티격태격 해보시죠.
지지율 계속 떨어지고 그걸 또 서로 탓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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