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가 가장 억울하고 분통 터질 겁니다.
대통령이 사람 초대해 놓고 대놓고 반명이십니까? 이러고 쪽을 줬죠. 인성 무엇?
일 좀 하려 하면 청와대에서 조용한 개혁해라. 숨만 쉬어도 대통령 성과 묻힌다.
법안 통과 느리다고 정청래 드잡이했죠? 그거 알고 보니 김병기가 시간 끌고 발목 잡고 늘어진 거였어요.
우린 몰라도 원내대표가 하는 일 청와대가 그걸 몰랐을까요?
검찰개혁 추석 전에 끝낸다 하니 총리실로 토스하고 세월아 네월아 숙의해라~~하더니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니 일단 후퇴. 그리고 지금은 또 전당대회 끝나고 새로운 당 대표랑 일한다고 또 시간을 끌어요.
검찰에 재수 사권 주기로 약속이라도 했나요?
재수 사권 못 줘서 안달인 듯 보입니다.
검찰개혁한다고 표 받아 가더니 검찰개혁 마무리하겠다는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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