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프라 안산지 2년 정도 된듯
약 6년전 한참 건담 시드 뽕에 취해 있을때
동네 건프라 매장에 입고된 hgce 인피니트 저스티스 건담을 구매함
그때부터 건프라에 빠져서 월급날 마다 지름
주로 1/144 스케일을 좋아해서 시드 hg 계열 사다가 자연 스럽게 rg 쪽으로 넘어감
처음 만들어 보고 실망 했던 rg 퍼건, 변형 하다 빡쳐서 순접해서 웨이브 라이더 형태로 전시한 rg 제타 건담
만들고 난뒤 감동해서 세트병 걸리게 했던 rg 뉴건담, 사자비
명품이라고 들었던 rg 마크투, 기술력에 놀란 rg 유니콘 시리즈 등등
신제품이 나올때마다 구매 하며 먹선 넣는것도 해보고 습식 데칼도 배우며 즐거운 취미 생활이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제품을 구하는게 힘들어짐
직장 생활 하느라 발매일에 맞춰 건담 베이스에 줄 서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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