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민상담하고 금전으로 문제 생겼을때 바로 해결했는데
자기 땨문애 나도 힘들어하는거 때문에 지금 2주간 개 무시당하는데
난 도대체 뭐떄문에 있는거냐?...
그리고 나도 카메라 관련으로 촬영하고 그래서 카메라 갖고 있거든?
근데 걔도 카메라로 사진 찍고 싶다고 해서 내가 갖고 있는 카메라랑 렌즈 쥐여주고 설정맞춰주고 주변기기 내가 다 사서 쥐여주고 했는데
난 그동안 뭘한거냐?
ㅅㅂ?.......
지금 많이 슬픈데....
안그래도 정신과에서 약먹고 지랄하는 중인데 내가 죽어야 이거 끝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