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듣고 보아도 신기한, 스테레오 레코드의 원리
스테레오 레코드는 소릿골이 45˚씩 마주보게 기울어진 모양을 하고 있음. 그래서 내각이 90˚인 V자 모양이지.
왼쪽 경사면엔 왼쪽 채널의 정보가, 오른쪽 경사면엔 오른쪽 채널의 정보가 물리적으로 기록되고, 스타일러스는 전후좌우로 움직이며 왼쪽 채널 정보와 오른쪽 채널 정보, 그리고 이 정보들의 크기를 읽어내서 진동을 만들어내고, 스타일러스는 이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앰프로 보내. 앰프는 그걸 받아서 스피커를 울릴 만큼 증폭시키고, 스피커는 그걸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스테레오 음악으로 바꾸어 준대.
근데 솔직히 내가 제대로 설명한 게 맞는지 모르겠다. 누가 보충설명 해 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