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카트.. 그 이삿짐들이 많이 쓰는.
잘 쓰다 좀 더 보관 편한 바퀴 접히는걸로 바꾸며 기존걸 팔았는데요
그렇게 저렴하게 내진 않았습니다. 원래 가격 대비.
원래 가격이 그다지 비싸진 않았거든요 대신 물건은 거의 새거 상태.
한 10년 전 일이긴 하지만 여튼 그때 기억에 새거가 3만원대이니 만원이면
되겠지. 상태는 좋으니
근데 당시 문자가 마비 수준으로 순간적으로 몰리더군요 ㄷㄷ
글고 1월즘 제가 nvme 가격도 오른걸 모르고 2년 넘게 묵혔던 2tb 삼성 990 pro 미개봉
19만원에 올리니 그때도 문자 폭발.
그제서야 반도체 대란으로 가격이 오른걸 알았죠 뭐 여튼 젤 먼저 연락온 사람에게
그 가격에 팔았고..
방금은 정말 쓸데 없는데
오토바이나 전기 자전거 사다리? 입니다. 2m 정도 되고 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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