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지금에서야 폰타인 스토리 말이 나와서 한마디씩 얹는 거지만
4.2 업뎃 당시엔 푸리나 서사 뽕 하나만으로 엄청 치켜올려주면서 수메르 이상이던데?? 이런 사람들 겁나 많았음.
바로 다음 지역이 호불호 개씨게 갈리는 나타기도 했어서 상대적 고평가도 받았지. 당시 유튜브 등지 여론 보면
폰타인은 전설이다... 이러면서 막상 폰타인에서 짜쳤던 파트인 메로피드 요새나 스커크 갑분 등장은 다 무시했었는데
그런 스토리의 구멍이나 밸런싱에 대한 불만, 불호가 원공노에 와서야 터진 것 같음. 당시엔 말해봤자 분탕취급당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