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30대 중 한 명이고, 민주당에 매달 1,000원씩 내는 권리당원입니다.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의 글과 말을 오래 좋아해온 사람이기도 합니다.
최근 박상언 의원의 발언 이후, 유시민 작가님이 정치 현안에 대해 더 본격적으로 발언하시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흐름을 그냥 흘려보내기보다, 어떤 발언이 있었고, 어떤 전조가 있었으며, 그것이 이후 어떤 정치적 갈등과 쟁점으로 이어지는지 시간순으로 정리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민
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https://urcitizen.co.kr
이름은 조금 중의적으로 지었습니다.
하나는 말 그대로 “우리가 시민이다”라는 뜻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시민”, 즉 제가 오래 좋아해온 유시민 선생님을 떠올리며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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